서울지회(지회장 김시업)에서는 지난 5월20일에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워커힐 뒷산인 아차산에서 산행을 실시하였다. 동문들은 산을 오르며 화합을 다지고 건강을 모도하였다. 산행을 마친 후 산 아래에 있는 삼화정에서 점심을 들면서 서울 지회 발전을 위한 유익한 대화와 즐거운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. 2007학년도 새로운 임원진은 회장 김시업(성균관대 교수),부회장 박화서(전 신목고 교장),총무 김기욱(전 녹천중 교장),남조령(동의초교감),조병제(안대민속),감사:이병탁(전 도봉중 교장),권영갑(용암초교장),이재길(안대 민속)동문이며 앞으로 적극적인 노력으로 서울지회의 큰 발전이 기대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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