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지회 재경 동문회(사범ㆍ교대ㆍ안동대)는 한마음이 되어 금년 5월17일 서울계상초등학교 교정에서 모여 2시간의 수락산 산행을 실시하였다. 산행 후 참숯불구이집에서 12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거대한 회식이 실시되어 모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게 되었다. 해마다 실시한 산행대회이지만 특히 금년에는 사범선배(1회~10회까지)님들이 많이 나오셔서 많은 격려와 지도 말씀을 해 주셨다. 박화서 재경동문회장은 사범 14회가'한빛 밝은 이 나라 새녘 복판에'라는 졸업 45주년 기념문집을 참석 회원 모두에게 증정하면서 선ㆍ후배의 정을 더욱 돈독히 하였다. 선배님들은 '가장 잘 먹고 가장 즐거운 날이었다'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. 또한 사범14회에서 찬조금을 많이 내어 행사에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하였다.